어여쁜 세상에 나는 방랑자...

'OASIS' 그 이름만으로도 포스가 느껴지는 녀석들... 브릿팝을 이야기하면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밴드일것이다.
갤러거 형재들의 싸가지 없는 만행들과 그 멋진 노래들은... 정말 대단했던 녀석들이다 분명..

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집([Definitely Maybe])이 오아시스 최고의 명반이었다고 생각한다. 남들은 2집이니, 3집이니 얘기들이 많지만..

'cum on feel the noise'..'Quiet Riot'의 커버인 이곡은 원곡의 분위기와는 또 다른 완전 오아시스 곡인냥.. 참 곡도 잘 만들고 편곡도 잘하고.. 리암의 보컬은 언제나 들어도 예술이다!!


Oasis - Cum on feel the noise

갑자기 오아시스의 음악이 자꾸 듣고싶어지는데... ^^;

Posted by paradisecity
Music/British Pop/Rock l 2007/08/10 19:31
이미 거물급 밴드가 되어버린 '뮤즈(Muse)'가 리메이크한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처음 뮤즈라는 밴드를 안것이.. 1999년이엇던가? 2000년이었던가?? 여튼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로 오래되었네..

그때당시만 해도 어? 느낌 좋은데 하고 친구녀석들한테 들어보라고 권유를 했었건만.. 듣는체도 안하던 것들이 3~4년전(한 2003~4년경)에는 나보고 들어보란다. 좋다고..
아놔~ 어이없는 것들..  ㅡㅡ;

여튼 그렇게 한국이나 세계적으로 급격히 뜬 밴드라는 느낌이 든다. ㅎㅎ

원곡도 영화나 CF등에 사용되어 익히 잘 알려져있는 곡이다. 같은 노래이지만..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무엇이 더 낫다고 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인 취향이 뮤즈쪽으로 약간 더 기운다고나 할까?


Muse -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역시 명곡은 시간을 초월하는 기운이 있다. 약간 수정할지언정 다른 느낌으로 빛나고 있으니.. ㅎㅎ

빠라 빠라 빠라~라빠빠
빠라 빠라 빠라~라빠빠
빠라 빠라 빠라~라빠빠
빠라 빠라~라~
i love you baby~

Posted by paradisecity
Music/British Pop/Rock l 2007/08/0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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